홍준표 “北, 연락사무소서 철수…짝사랑하는 文정권 측은”

2019. 3. 24. 03:34시사 · [ 논평 ]

홍준표 , 연락사무소서 철수짝사랑하는 정권 측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22일 북한이 개성 남북연락사무소에서 일방적으로 철수한 것과 관련해 그간 북측의 위장 평화 공세였다는 것이 이제는 명확해졌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년 전 제 말이 아직도 막말이냐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대표는 그럼에도 계속 북을 짝사랑 하는 문재인 정권이 측은하다고 꼬집었다.

 

홍 전 대표는 대북정책의 기조를 전환해 이제는 미국을 비롯한 자유 우방과 함께 가라“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