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도권 ‘폭발적 발생’ 가장 우려"(서울1TV)

2020. 5. 19. 08:14영상 · [ 종합 ]

정부 "수도권 ‘폭발적 발생’ 가장 우려"(서울1TV)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중대본 "사흘째 신규확진 50명 내외, 긍정적 확산 위험은 여전"

 

방대본 "젊은층, 거리두기 소홀하면 더 큰 유행 우려 비상한 마음으로 동참을"

 

정부 8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사흘째 50명 안팎을 유지하며 안정세라고 평가

 

정부 밀도가 높고 젊은 층이 많은 수도권에서 폭발적인 발생을 우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며 호소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중증환자에 대한 안정적인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 사망자가 200명에 이르고 80대 치명률이 20%가 넘는다는 점음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강조

 

국내 코로나19 평균 치명률은 1.93%. 고령일수록 높아져. 60대에선 2.06%, 708.67%, 80대에선 20.43%로 집계됐다.

 

권 부본부장은 코로나19는 무증상 감염이 많고, 증상이 없어도 바이러스가 많이 배출된다는 점 등을 들어 젊은 층이 지역사회에서 전파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젊은 층에 "사회적 거리두기에 좀 더 비상한 마음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책임총괄 프로듀서: 김성남

방송: 서울1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