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 종합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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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경의선숲길서 술 취해 소리 지르면 과태료 10만원
서울숲·경의선숲길서 술 취해 소리 지르면 과태료 10만원 서울시, 음주청정지역 22곳 지정·운영…음주 자체 금지는 아냐 내년부터 서울숲이나 경의선숲길 등 서울 시내 주요 공원에서 '고주망태'가 되면 과태료 10만원을 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시는 새해부터 시 직영공원 22..
2017.12.19 -
가짜 자선냄비 조심하세요…진짜 구세군 자선냄비 구별법
가짜 자선냄비 조심하세요…진짜 구세군 자선냄비 구별법 연말 이맘 때쯤이면 딸랑딸랑 종소리와 함께 거리에 등장하는 게 있다. 바로 구세군 자선냄비인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많은 봉사자가 작은 희망의 씨앗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세군 냄비에 돈을 넣..
2017.12.13 -
내년부터 아파트 층간흡연 막는다…신고시 경비원 출동
내년부터 아파트 층간흡연 막는다…신고시 경비원 출동 개정 공동주택관리법 내년 2월 10일 시행…층간흡연 분쟁개입 근거 마련 내년부터 아파트 발코니나 화장실 등 실내에서 피우는 담배 연기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된다. 11일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공동주..
2017.12.11 -
사드 보복 이후…면세점에 몰려드는 '중국 보따리상'
사드 보복 이후…면세점에 몰려드는 '중국 보따리상' 요즘 아침마다 서울의 면세점 앞에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보따리상들이 이른 새벽부터 몰려, 진을 치는데 텐트와 침낭까지 가져와서 노숙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사드 보복' 이후 이들 행렬이 오히려 더 길..
2017.12.10 -
"도와주세요" 호소에 보이스피싱 범인 검거 도운 시민들
"도와주세요" 호소에 보이스피싱 범인 검거 도운 시민들 외국인 보이스피싱 일당이 60대 피해여성의 기지와 시민들의 도움으로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칭씨(26) 등 말레이시아 국적 3명을 우체국 직원과 경찰관을 사칭한 혐의(특수절도)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7일 ..
2017.12.07 -
영암 금정 대봉감이 아직도 매달려 있는 까닭은
영암 금정 대봉감이 아직도 매달려 있는 까닭은 수확시기 넘긴 12월 초지만 20%가량 따지 못해 "인건비 안 나와"…농협, 가격지지 위해 산지폐기 4일 오전 찾은 전남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 논밭의 작물 대부분이 수확을 끝마쳤지만 과수원 곳곳에는 여전히 붉은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20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