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공수처,'1호사건' 특채 의혹 서울시교육청 압수수색
2021. 5. 18. 09:52ㆍ공수처 [ 법원 ]
【속보】 공수처,'1호사건' 특채 의혹 서울시교육청 압수수색
공수처 출범 이후 첫 사건 수사 착수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2부(김성문 부장검사)는 18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을 압수수색했다.
이 사건은 공수처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사건 번호를 부여한 '사건 1호'로, 수사 착수 이후 첫 압수수색이다.
조 교육감은 지난 2018년 7∼8월 해직 교사 5명을 특정, 관련 부서에 특별채용을 검토·추진하라고 지시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를 받는다.
'공수처 [ 법원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선 9개월 앞두고 윤석열에 칼 빼든 공수처…국힘, 당대표 후보들 "文정권 본색 드러내" (0) | 2021.06.10 |
---|---|
막가파식 文 법무부 내달 7일 입법예고…지적 맞지만 다른 대상자 못찾아" 황당 해명 (0) | 2021.05.30 |
딸, 유치원 보내던 엄마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취재진 질문에도 묵묵부답 (0) | 2021.05.17 |
1심 "살인의 미필적 고의 있었다 판단 무기한 격리해야"…사건' 발생부터 1심 선고까지 (0) | 2021.05.14 |
檢반발에도 '조건부 이첩' 못박은 공수처…사건사무규칙에 부글부글 검·공 갈등 본격화 (0) | 2021.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