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 종합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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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통상 융단폭격··· 强대强 맞붙는 정부 어디까지
트럼프의 통상 융단폭격··· 强대强 맞붙는 정부 어디까지 美세이프가드 발동 후 분쟁 심화 개별적으로 해결방침 한계 다다라 "美 '불리한 가용정보' 협정 위배" 세탁기 등 분쟁 5건 동시 진행…트럼프 융단폭격에 韓도 '다자주의 틀' 활용 맞불 맞불작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
2018.02.17 -
최저인금에 기로에선 【편의점 30년】 '조물주 위에 건물주'…매장 면적을 줄여라
최저인금에 기로에선 【편의점 30년】 '조물주 위에 건물주'…매장 면적을 줄여라 임대료· 최저 인건비 부담에 편의점주 고민 깊어져 '트럭 편의점'과 '자판기 편의점' 등 이색편의점 주목 "임대료 부담없어…교외 지역서 문의 쇄도" 편의점산업협회·'편의점 30년' 최저임금 인상 임대료..
2018.01.19 -
평택항 억류 '코티호' 운영사, 北 밀수 기관 연루 정황...주소지 같아
평택항 억류 '코티호' 운영사, 北 밀수 기관 연루 정황...주소지 같아 북한 선박에 정유 제품을 공급한 혐의로 평택항에 억류중인 선박 ‘코티(KOTI)’호를 운영하는 중국 회사가 북한의 밀수 네트워크에 연결된 것으로 의심할 수 있는 정황이 드러났다. 3일 ‘아·태 지역 항만국 통제위원..
2018.01.05 -
"농어촌 텃세 생각보다 심해"… 귀농·귀촌 진입장벽 여전
"농어촌 텃세 생각보다 심해"… 귀농·귀촌 진입장벽 여전 A씨는 "농어촌 텃세 생각보다 심하다. 시골 인구 줄어든다고 걱정하면서 정작 외지인이 오면 은근히 배척한다"며 "이게 우리나라 귀촌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B씨는 "귀농해서 농사 짓는 것 못지 않게 어렵고 힘든 건 마을사람들..
2017.12.12 -
한국 쇄빙선, ‘2m 얼음’ 깨고 첫 북극 LNG 수송
한국 쇄빙선, ‘2m 얼음’ 깨고 첫 북극 LNG 수송 북극권에서 액화천연가스(LNG)가 처음으로 생산됐다. 러시아 시베리아 최북단 야말 반도에서 첫 생산된 '북극산 LNG', 첫 북극 LNG를 싣고 북극항로로 수출길에 오른 배가, 우리 기업이 만든 세계 최초의 '쇄빙 LNG선'이라고 합니다. 북위 71도, 야..
2017.12.11 -
독무대 뺏겨 초조해진 英 다이슨, LG전자 광고에 '트집'
독무대 뺏겨 초조해진 英 다이슨, LG전자 광고에 '트집' 다이슨, LG전자와 세번째 법정다툼 영국 '다이슨'의 한국 기업 견제가 심상치 않다. 사실상 다이슨의 독무대였던 상중심(上中心) 무선 청소기 시장에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진입하며 선전하자, 위기감을 느낀 다이슨이 법적분쟁을 통해..
2017.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