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 종합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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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이란,"12일만 이스라엘에 보복 감행"…목격자를 예루살렘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긴급】이란,"12일만 이스라엘에 보복 감행"…목격자를 예루살렘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이스라엘군은 1일(현지시간)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 / 이란, 공격 개시 화물선 나포 이어 중동 긴장고조, 확전 위기 / 혁명수비대 "하니예·나스랄라 죽음 보복" / "드론·미사일 수십기 발사" / 역서 공습 사이렌 모든 시민에 방공호 인근 대피 명령 이란이 13일(현지시간) 밤 이스라엘을 향해 수십 대의 무장 무인기(드론)와 미사일을 쏘며 공격을 가하며 중동 위기가 확대됐다. 이스라엘의 시리아 영사관 피폭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이스라엘 본토를 직접 공격한 건 처음이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위기가 이란 참전으로 미국 등 여러 국가가 개입하는 대형 분쟁으로까지 확대할 우려가..
2024.10.02 -
【속보】이스라엘군, 헤즈볼라 본부 공습…이스라엘 방송 "나스랄라 제거돼"
【속보】이스라엘군, 헤즈볼라 본부 공습…이스라엘 방송 "나스랄라 제거돼" ┃이스라엘 방송 "나스랄라 제거돼" 자막 보도 / 이란, "건강하다" 나스랄라 생사 관측 보도 엇갈려 / 이스라엘군 “헤즈볼라에 선제 타격 레바논 표적 공습” / 25일 새벽 전투기로 레바논을 선제 공습했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TV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다히예에 위치한 헤즈볼라 본부를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이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를 노렸다는 분석도 제기됐지만 그의 생사에 대해서는 관측이 엇갈리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의 공격 조짐을 포착했다며 25일 새벽 전투기로 레바논을 선제 공습했다. 곧바로 헤즈볼라도 이..
2024.09.28 -
이스라엘·헤즈볼라 가자전쟁 이후 최대 교전…알자지라 서안 지국"45일간 폐쇄
이스라엘·헤즈볼라 가자전쟁 이후 최대 교전…알자지라 서안 지국"45일간 폐쇄 ┃헤즈볼라 로켓이 이스라엘 폭격 이라크 친이란 조직도 가세 주장 / 미 "군사적 충돌 확대, 이스라엘에 이익 안돼" / 앞서 이스라엘, 알자지라 예루살렘 지국에 이어 서안 지국도 "45일간 폐쇄 미국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간 레바논에서의 교전이 격화된 것과 관련, "우리는 군사적 충돌이나 전쟁 확대가 이스라엘에 최선의 이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가안보 소통보좌관은 이날 ABC 방송에 출연, "우리는 이스라엘 측에도 직접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사태가 이스라엘의 삐삐 폭발로 촉발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사안에 대해 ..
2024.09.23 -
우크라이나, 기습에 러시아 무기고 초토화..."상당양의 북 미사일도 폭파"
우크라이나, 기습에 러시아 무기고 초토화..."상당양의 북 미사일도 폭파" ┃러시아 본토 내 군용 창고 우크라 드론 공습에 대규모 연쇄 폭발 / 러시아 새벽하늘에 거대한 폭발음이 곳곳에서 이어지며 화염에 휩싸였다. / 200~240톤 규모의 고성능 폭발물 수준으로 추정했다. 러시아 본토 내 군용 창고를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연쇄 폭발과 함께 큰화재가 발생했다. 강력한 폭발음이 곳곳에서 이어지며 건물은 순식간에 큰 불길에 휩싸였다. 해당 창고는 미사일과 탄약을 보관하고 있던 러시아 북서부 트베르 주의 군용 창고들이다. 미 항공우주국이 이 지역에서 소규모 지진으로 추정되는 진동을 감지했을 정도로 폭발 규모가 컸건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번 폭발이 200~240톤 규모의 고성능 폭발물 수준..
2024.09.20 -
【속보】트럼프, 골프장서 두번째 암살 시도 용의자 체포…"바이든·해리스 즉각 보고 받아
【속보】트럼프, 골프장서 두번째 암살 시도 용의자 체포…"바이든·해리스 즉각 보고 받아 ┃경호국, 골프장 밖에서 AK 소총 겨누는 남자 발견 사격 용의자 체포 / 백악관 "바이든·해리스 즉각 보고 받아 트럼프 안전해 안도" / 현장서 AK-47타입 소총 발견돼 / FBI “암살시도로 보이는 사건 조사 중” / 트럼프 “난 안전해 굴복하지 않겠다”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머물던 골프장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또 발생했다. 골프장 밖에서 총격이 발생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안전하다고 비밀경호국은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골프클럽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
2024.09.16 -
해리스 "김정은 같은 독재자들이 트럼프 조종"…3대 1 토론회였다” 불만 표출
해리스 "김정은 같은 독재자들이 트럼프 조종"…3대 1 토론회였다” 불만 표출 ┃트럼프 “진행자 편파 진행 3대 1 토론” 불만 표출 / 트럼프 "북, 날 두려워해" 트럼프 발언에 사회자 ‘팩트체크’하며 즉각 반박 / “4년 전 바이든과 토론 이후 이렇게 화내는 모습 없었다” / “검사 출신 해리스, 정곡 찔러 / 거짓주장 펴다 헤맨 트럼프” / “3대 1의 토론이었다는 점에서 내 인생 최고의 토론회였다고 생각한다!” 11일 오전 10시(한국 시각)부터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에서 진행된 미국 ABC 방송 주관 대선 TV토론이 생중계됐다. 이날 TV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는 처음으로 맞붙었다. 미국 대통령 선거 판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후보 간 생..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