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 종합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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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제47대 대통령 당선…'北비핵화' 목표 흔들리면 한미동맹도 흔들
트럼프, 미국 제47대 대통령 당선…'北비핵화' 목표 흔들리면 한미동맹도 흔들 |트럼프 승리선언 “47대 대통령에 당선돼 영광” / 뚜껑 열어보니 트럼프 충성표 또 위력 / 트럼프 내년 1월 공식 취임까지 어떤 절차 밟나 / 한미동맹에 '불확실성'의 태풍이 온다 / 우크라 무기지원에도 변수 / '미 의회 한미동맹 초당적 지지' 영향 제한적일 수도 / 12월17일 선거인단 투표→내년 1월6일 상·하원 회의서 정·부통령 당선인 발표 / 트럼프, 또 방위비로 동맹 흔드나 재협상 추진여부 주시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 승리’를 선언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으로 11월 6일 오전 2시30분쯤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 팜비치 컨벤션센터에 집..
2024.11.06 -
우크라, 북한군에“장거리 미사일로 ‘선제공격 가능…러시아 북한군 8000명 배치”
우크라, 북한군에“장거리 미사일로 ‘선제공격 가능…러시아 북한군 8000명 배치” |러시아, 북한군 8000명 내줬는데 “고작 1주일치 사상자 수준” / 북한군 파병 대비한 듯 ‘인지전 홍수’ / 투항 회유·사기저하 유도 및 폄하 각본 / 미 “현재 러시아에 북한군 8000명 배치” / “북한군, 개고기 통조림 전투식량”‘폄하 각본’ 인지전? 우크라이나 국경과 가까운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북한군 병력 약 8000명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숫자는 러시아의 1주일 사상자 규모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1일(현지시간)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의 최근 설명 등을 토대로 이같이 평가하며 북한군 파병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의 병력 충원 문제에 장기적..
2024.11.03 -
미, "북한군 8천명 교전지 쿠르스크로 곧 전투 투입…우크라 군, 한국어 심리전 개시
미, "북한군 8천명 교전지 쿠르스크로 곧 전투 투입…우크라 군, 한국어 심리전 개시 |젤렌스키 "북한군과 수일 내 교전 가능성 한, 방공망 필요" / 북한군 사로잡으면 '전쟁포로'로 간주 우크라이나 포로와 교환할 것 / "한국에서 가장 원하는 것은 방공 시스템 화포와 비공식 요청도 포함" / 러 "북에 미사일 지원 국방부에 문의하라 / "북한군 투항 땐 하루 세 끼 고기" 우크라 군, 한국어 심리전 개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을 대상으로 자국과의 전투에 가담하지 말고 투항할 것을 촉구하는 '심리전'을 본격화 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HUR)은 23일(이하 현지시각) 러시아군을 상대로 운영하는 '투항 핫라인'을 통해 "푸틴(러시아 대통령) 정권을 위해 파견된 인민군 장병들에게 호소한..
2024.11.01 -
김정은의 노림수, 자충수 될 수 있다…북, 러 파병으로 체제 몰락할 수도
김정은의 노림수, 자충수 될 수 있다…북, 러 파병으로 체제 몰락할 수도 |북, 파병 북한군 월급은 결국 김정은 '주머니'에 / "보상 없는 파병에 북 주민 저항·원한 커질 것" / "대북 심리전 효과로 탈영 사례 급증할 수도" / '피의 파병' 김정은의 노림수는 러시아 군사기술 이전 / 민주당 북러 도발 정당화에 정부, 사면초가 "북한의 러시아 파병은 결국 김정은 체제를 몰락시키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북한 김정은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에 최정예 '폭풍군단'(11군단) 소속 전투병 약 1만2000명을 파병할 계획이다. '파병 북한군'이 전장 최전선에서 '총알받이 용병'으로 희생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김정은은 러시아로부터 첨단 군사기술 이전이라는 '피의 대가'를 받아내겠다는 승부수를 던..
2024.10.29 -
북 특수부대 1500여명 우크라전 전선 투입 코앞…정부의 대응도 본격화
북 특수부대 1500여명 우크라전 전선 투입 코앞…정부의 대응도 본격화 ┃정부 "러·북 군사협력 진전추이 따라 단계적 대응 어떤 옵션도 배제 안해" / 북, 급기야 러·우크라젼참전 외모 닮은 러 지역 주민 위장 / 북 특수부대 1500여명 러 수송함 활용 이동 / 러 해군 함대 1990년 이후 첫 북 해역 진입 /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대응 수위를 높여나갈 전망이다. / 윤 대통령, 긴급 안보회의 열어 대책 논의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지난 22일 "북한의 전투 병력 파병에 따른 러북 군사협력의 진전 추이에 따라 단계적 대응 조치를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단계별 대응 조치의 구체적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 단계별 시나리오를 보면서 방어용 무기 지원도 고..
2024.10.26 -
푸틴, '북 파병' "우리가 알아서 할 일"…우크라의 미 대선 개입”언급
푸틴, '북 파병' "우리가 알아서 할 일"…우크라의 미 대선 개입”언급|푸틴, "위성사진, 무언가 반영 북, 북러조약 조항 진지하게 여겨" / 푸틴, '북 파병' 첫 언급 부인 않고 "우리가 알아서 할 일" / "트럼프와 막후 대화한 기억 없어 미대선 후 양국 관계, 미 에 달려" / 푸틴 “쿠르스크 급습, 우크라의 미 대선 개입” / 회원국 2배 늘린 브릭스, ‘미 패권에 대항’ 세력 푸틴, 대통령이 북한군이 러시아군을 지원할 병력을 파견했다는 보도를 부인하지 않으면서 "북한과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타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 결산 기자회견에서 미국 기자가 북한군의 러시아 ..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