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 [ 환경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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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종다리' 열대저압부로 약화…폭염 한층 더 세진다
태풍 '종다리' 열대저압부로 약화…폭염 한층 더 세진다 덥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 강화…"역대 최고기온 경신 지역 있을 것"/동풍 영향으로 서쪽지역 특히 더워져…올 더위 아직은 1994년만 못해 일본을 거쳐 제주도 쪽으로 오던 제12호 태풍 '종다리'가 열대저압부로 약해졌다. 하지만 대..
2018.07.30 -
멸종위기 산양, 서울에 살고 있었다…용마산서 첫 발견
멸종위기 산양, 서울에 살고 있었다…용마산서 첫 발견 【남한에 700마리 남은 천연기념물】 서울에서 멸종위기종 Ⅰ급인 산양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산에 먹이 풍부해 서식 문제 없지만 탐방객 많아 걱정, 보호대책 마련해야” 22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에 따르..
2018.07.22 -
뿔난 재활용 수거업체 "해결 안 됐다"…꼬이는 정부 대책
뿔난 재활용 수거업체 "해결 안 됐다"…꼬이는 정부 대책 폐비닐 수거 거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가 재활용 단체와 만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지난주 합의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폐비닐이 치워지지 않고 있고, 실제 또 다른 재활용 단체는 그 합의에 반발하는 ..
2018.04.10 -
한반도의 `수상한 봄`…패딩 껴입고 벚꽃놀이
한반도의 `수상한 봄`…패딩 껴입고 벚꽃놀이 "꽃샘추위에 미세먼지까지 주말 벚꽃 장사는 틀렸네." 일요일인 8일 정오께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번데기, 옥수수 등을 판매하는 70대 노점상 김 모씨는 겨울 패딩을 껴 입은 채 빠르게 발걸음을 옮기는 나들이객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
2018.04.09 -
박원순 "미세먼지 저감조치때 모든 차량 2부제 의무화 추진"
박원순 "미세먼지 저감조치때 모든 차량 2부제 의무화 추진" '서울형 대중교통 무료 조치' 실효성 논란 속 추가대책 발표 올해 상반기 차량 '친환경 등급제' 시행…보행자 중심 도로 개편에 '박차' 서울시가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
2018.01.22 -
사하라 사막에 40cm 눈 쌓여…지구 온난화 우려 가중
사하라 사막에 40cm 눈 쌓여…지구 온난화 우려 가중 아프리카 대륙 북부의 사하라 사막에 40cm가 넘는 눈이 쌓이면서 지구 온난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러시아 기상청의 로만 빌판드 청장은 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사하라 사막에 눈이 내리는 현상이 갈수록 빈번해 지고 있는 이유는 ..
20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