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 시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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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교통방송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서울시의회 본회의 통과…1년 유예기간
'TBS 교통방송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서울시의회 본회의 통과…1년 유예기간 서울시, 2024년부터 TBS 예산 '지원폐지' 통과 / 2024년 1월1일부터 조례안 시행 1년 유예기간 / 민주당 시의원들, 조례안 처리 반발 "날치기 반대" / 시의회 국힘 "유예기간 새 조례안 제출되면 심의" 교통방송, TBS에 대한 서울시의 예산 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는 오늘(15일) 315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재석 의원 73명 가운데 72명이 찬성하면서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TBS에 대한 서울시 예산 지원의 근거가 되는 현행 조례를 폐지하는 내용이다. 원안에서는 지원 중단 시점이 내년 7월 1일이었는..
2022.11.15 -
오세훈, “국민의힘을 탈당할 생각” 전혀 없다.…이준석, 국민의힘 외연을 넓혔다고 평가
오세훈, “국민의힘을 탈당할 생각” 전혀 없다.…이준석, 국민의힘 외연을 넓혔다고 평가 ┃오세훈 서울시장,“이준석이 국민의힘 외연 넓혀 / 탈당 생각은 없다.”며 전혀 없다. / 오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당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 / “절대 그럴 리 없다”며 거의 음해 수준 / 서울시를 챙기는 데에도 여력이 부족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도 국민의힘 외연을 획기적으로 넓혔다고 평가했다. 오 시장은 6일 JTBC 뉴스룸의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정계 개편이 이어지면 오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당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절대 그럴 리 없다”며 “호사가들이 무시해도 될 만한 얘기를 했다. 거의 음해 수준으로 본다”고 답했다. 기자가 ..
2022.08.07 -
현대백화점, 광주 복합쇼핑몰 속도戰…'더현대 광주'개발 나서면서 광주 진출 경쟁
현대백화점, 광주 복합쇼핑몰 속도戰…'더현대 광주'개발 나서면서 광주 진출 경쟁 ┃'더현대 광주' 개발 나서면서 광주 진출 경쟁 / 한발 앞선 현대백화점, / 롯데·신세계 현재 "검토 중" / 롯데·신세계도 광주 내 복합몰 개발 사업부지 검토 중 / 광주시 내 3사 모두 진출은 힘들어 현대백화점그룹이 광주광역시의 복합쇼핑몰 사업을 공식화하면서 유통업계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현재 롯데쇼핑과 신세계그룹 역시 광주시 복합쇼핑몰 계획을 검토 중이었기 때문이다. 광주지역은 지금까지 중소상공인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복합쇼핑몰의 불모지로 꼽혀왔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쇼핑몰 유치를 내걸면서 단번에 ‘금싸라기 땅’이 됐다. 이번 현대백화점그룹이 선수를 두면서 롯데쇼핑과 신세계그룹의 고민도 사실상 박차를 ..
2022.07.08 -
오세훈, 청년지원 늘리고 주민자치 예산 줄여…TBS 123억 삭감 시의회 격돌 예고
오세훈, 청년지원 늘리고 주민자치 예산 줄여…TBS 123억 삭감 시의회 격돌 예고 오세훈, 시민단체·TBS 예산삭감 선전포고 / 서울시의장 "서울시 예산, 선거용 아냐" / 서울시의회가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 / 서울시의 내년도 예산 9.8%(3조9천186억원) 늘어난 44조748억원으로 역대 최대다. / TBS 출연금 123억 삭감 252억 / 시민단체 지원예산 절반 깎아 / 민주당 "정치적 사유화 마라" / 서울시 "그런 주장이 정치적“ / TBS 예산 삭감이 언론탄압 / 오세훈 "비판하려면 재정자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TBS가) 독립된 언론의 힘으로 정부 정책이나 서울시 정책에 대해 가감 없는 비판, 대안 제시를 하려면 재정 자립이 가장 선행되어야 하고 그 힘은 광고 수입으로부터 나..
2021.11.01 -
오세훈, "이재명, 공영개발 탈 씌워 분양가 바가지" 성남시민들께 석고대죄 해야
오세훈, "이재명, 공영개발 탈 씌워 분양가 바가지" 성남시민들께 석고대죄 해야 오세훈,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헐값에 토지 수용 / 이 지사 제대로 공영개발을 했을 경우 큰 편익을 얻을 수 있었던 성남시민들께 석고대죄 해야 / "대장동 사업은 개발이 불가능한 '보전녹지지역'을 개발이 가능한 '자연녹지지역'으로 변경한 것부터 원칙에 어긋나 이재명, SNS에 "오세훈 시장의 민간재개발, 이명박식 뉴타운 사업 재개를 중단하라"며 "지금이라도 공공재개발로 전환시켜야 한다"라며 날을 세웠다. 이 지사는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의 '6대 재개발 규제완화 방안'을 적용해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공모에 착수했다"며 "불안하고 위험하다. 멈춰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이 지사가 소속된 더불어민주당이 ..
2021.09.28 -
오세훈 "시민단체에 10년간 1조 지원…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겠다 【전문】
오세훈 "시민단체에 10년간 1조 지원…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겠다 【전문】 오세훈 "시민단체에 10년간 1조 지원 / 서울시, ATM기로 전락“ / 시민단체에 지원한 보조금과 민간위탁금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시절 10년 동안 서울시가 시민단체에 지원한 보조금과 민간위탁금 등이 1조원에 달한다면서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오 시장 '서울시 바로세우기' 입장문 전문. 서울시 바로 세우기 ?비정상의 정상화-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민간보조금 또는 민간위탁금이라는 명목으로 직접 또는 자치구를 통해 시민사회와 시민단체에 지원해왔습니다. 마을,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 주민자치, 협치는 말할 것도 없고, 주거, 청년, 노동, 도시농업, 환경, 에너지, 남북교류 등 전통적으로 중..
202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