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 종합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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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현 정권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북한이 먼저’”…묻고 싶다. 이게 나랍니까
안철수,“현 정권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북한이 먼저’”…묻고 싶다. 이게 나랍니까 안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서 “1년 전 오늘 /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총살당하고 불태워진 날” 안철수 대표, 페이스북에서 “1년 전 오늘은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총살당하고 불태워진 날”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대표는 이어 정부는 “최근에야 실종자의 위치 좌표 정보조차 확보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도 정부는 그동안 정보가 있지만 군사 기밀이라 알려주지 못한다고 유가족에게 거짓말을 해왔던 것”이라면서 “그 말씀을 드리니 부인께선 ‘몸이 떨리고 억장이 무너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현 정권은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북한이 먼저’”라고 비판했다. 안 대표는..
2021.09.23 -
전여옥 “홍준표, 윤석열 편 ‘집사부일체’ 보고 속 쓰렸을 것”…“인간적인 매력이 넘쳤다”
전여옥 “홍준표, 윤석열 편 ‘집사부일체’ 보고 속 쓰렸을 것”…“인간적인 매력이 넘쳤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19일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 / “인간적인 매력이 넘쳤다”고 감상평 / 윤 전 총장이 ‘사법고시에 9수 만에 합격 / “‘윤석열 표’ 예능을 재미있게 봤다. 전여옥, 윤 전 총장이 ‘사법고시에 9수 만에 합격했는데 시험에 붙는 것이 아니라 법 전반을 깊게 공부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한 것을 두고 “낙천성과 만만치 않은 결기가 있었다”고 그는 평가했다. 또 “스텐팬으로 계란말이, 게다가 빵칼로 써는 (요리) 고수팁을 보여줬다”며 “부르기 어려운 이승철의 노래를 통해 ‘노무현 세일즈’까지 하는 반전의 정치 본능은 기대 이상이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전 전 의원은 “분명 (국민의힘 ..
2021.09.20 -
사랑을 베풀어주신 대한민국 사람들께 감사합니다…아프간 특별기여자, 한국생활 첫 걸음.
사랑을 베풀어주신 대한민국 사람들께 감사합니다…아프간 특별기여자, 한국생활 첫 걸음. 아프간 특별기여자, 진천 한국생활 첫 걸음. / "정부·국민께 감사" / 아프간 특별기여자, 한국생활 첫 걸음 / 2주 격리 후 임시생활 시작 / 사회통합교육 5개월 예정 법무부는 이날 아프간 특별기여자 390명이 생활 중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언론에 공개했다. 한국 생활에 적응 중인 특별기여자들의 야외활동을 보여주고, 특별기여자 3명과 합동 인터뷰를 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은 이날 "아프간에서는 불안했지만 지금은 안전합니다. 사랑을 베풀어주신 대한민국 사람들께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한국땅을 밟은 특별기여자,들은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한국병원에서 일했던 A(40) 씨는 편안한 모습으로 1..
2021.09.17 -
아프간 특별기 1명 여자 입국대상자 추가 입국…가족들 지난 26일 입국
아프간 특별기 1명 여자 입국대상자 추가 입국…가족들 지난 26일 입국 아프간 특별기 여자 1명 추가 입국 / "당초 명단속 인물" / 당초 특별기여자 입국대상 명단 포함 / 가족들은 지난 26일 입국해 임시시설 / 법무부 "총 391명 안전한 정착 돕겠다“ 입국자는 인도 출장중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항공편이 중단돼 인도에서 인도대한민국대사관의 도움을 받아 이날 인천공항에 도착하게 됐다. 그는 일반적인 입국 및 검역절차와 동일하게 PCR검사를 받고 김포 소재 일반 격리시설에서 14일간 격리생활 이후 이상이 없는 것이 확인되면 진천 임시시설로 이동한다. 법무부는 "이날 입국한 특별기여자를 포함해 국내에 들어온 아프간인 총 391명의 아픔을 이웃과 같이 따뜻하게 한국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
2021.09.04 -
윤희숙,“저 자신 벌거벗겨 조사받겠다”…“무혐의 나면 이재명도 후보 사퇴하라”
윤희숙,“저 자신 벌거벗겨 조사받겠다”…“무혐의 나면 이재명도 후보 사퇴하라” 윤희숙 “의혹을 막 던지는게 정치인인가” / “저 자신 벌거벗겨 조사받겠다” / 부친 땅투기 의혹 자진 수사의뢰 / 尹 “무혐의 나면 이재명도 후보 사퇴하라” / 민주당 “윤로남불 사퇴쇼” / “사퇴서 상정돼도 들러리 안서 / 체포동의안 처리할 상황 올수도” 운희숙, “저는 음해에 정면으로 맞서 저 자신을 고발합니다. 저 자신을 벌거벗겨 조사받겠습니다.”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각종 의혹 공세가 쏟아지자 사퇴 선언 이틀 만인 27일 공개석상에 나와 “나 자신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수사 의뢰한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드러냈다. 윤 의원은 여권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 관계자 등 의혹을 제기한 인사들을 비..
2021.08.28 -
누리꾼들은 '80년대를 보는듯하다…'과잉 의전' 논란 "이유불문 고개 숙여 사과"
누리꾼들은 '80년대를 보는듯하다…'과잉 의전' 논란 "이유불문 고개 숙여 사과" 과잉 의전 논란 강성국 법무차관 "국민께 사과" / "취재협조 과정서 발생한 돌발 상황 / 강성국 이유 불문하고 사과" / "취재진 비켜달라는 요청에 기마 자세한 것" / "주위 사람 인권 존중·보호받도록 하겠다" "국민께 사과" 강성국, 꼭 이래야만 하는지." 평소 어떻게" 했으면 그럴까? 라는 SNS에 비판이 일고 있다. 이날 강성국 법무부 차관은 아프가니스탄 특별입국자 지원방안 등을 브리핑 당시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우산을 씌워주는 직원을 놓고 과잉 의전 지적이 일고 있다. 브리핑은 10여분 동안 진행됐다. 당시 현장에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렸고 한 직원이 강 차관 뒤에서 무릎을 꿇고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
2021.08.28